롯데, 스마트픽 영등포점까지 |
‘우리동네 스마트 픽 해주세요’라는 카피 아래 각 지점별로 투표를 진행한 후 해당 지역주민의 요청이 가장 많았던 영등포점에 스마트 픽 서비스를 추가하게 된 것. 스마트 픽 서비스는 상반기까지 14개점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롯데닷컴 사이트에서 주문하고 롯데백화점에서 찾아가는 ‘스마트 픽’은 지난해 하반기 소공동 본점에서 첫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마트픽은 하루라는 정해진 시간 동안 특정 품목을 파격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는 점에서 '소셜쇼핑'의 형태를 띠고 있다.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해 정보를 확산시킬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이 서비스의 장점은 일반 소셜쇼핑과 다르게 안심쇼핑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요즘 소셜커머스라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기지만 이와 더불어 거래 불이행, 환불 제한 등 소비자 불만 또한 커지고 있다. 그러나 스마트 픽은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롯데백화점에서 물건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로 백화점 매장에서 직접 제품을 확인한 뒤 수령, 교환, 환불이 가능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다. 특히 색상•사이즈에 민감한 패션잡화 상품의 경우 매장에서 직접 확인 후 원하는 옵션으로 변경이 가능해 아이쇼핑을 길게 즐길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직장인과 워킹맘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롯데닷컴은 스마트 픽 확대 시행을 기념해 30일까지 ‘스마트 픽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본점과 영플라자 명동점, 청량리점 그리고 영등포점 각 지점별로 패션의류, 잡화, 주방용품 중 매일 한 상품씩 선정해 24시간 동안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상품별로 한정수량만 판매하기 때문에 조기품절 될 수 있으니, 매일 오전 9시에서 10시 사이에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 「마에스트로」 「티니위니」 「바찌」 등 유명브랜드 상품을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롯데닷컴은 이메일로 받아보는 ‘스마트 픽 알람’ 구독신청 이벤트도 마련했다. 5월 2일까지 ‘스마트 픽 알람’ 메일을 신청한 고객에게는 롯데포인트 1000점이 제공된다. 어패럴뉴스 2011년 4월 22일 http://www.app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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