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연휴, 쉬는 패션기업은? |
우선 대부분의 패션 대기업들은 이번 샌드위치 연휴에 공식 휴무를 선언했거나 권장 휴무를 진행한다. 제일모직(대표 황백)은 6일은 그룹휴가로 전직원이 쉬고 9일은 권장휴무일이다. LG패션(대표 구본걸) 역시 6일 휴무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김해성)은 6일과 9일 직원들이 각자 알아서 분산해 휴가를 갖는다. SK네트웍스(대표 이창규)도 공식 휴무는 아니지만 6일과 9일 중 원하는 날로 직원들에게 휴가를 권장한다. 패션전문기업들의 휴무도 눈에띈다. 미샤(대표 신완철)은 6일과 9일 이틀 다 휴무를 선언, 다른 업체에서 일하는 패션 관계자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아이올리(대표 최윤준) 역시 6일과 9일 모두 쉬며 직원들에게 6일간의 긴 연휴를 선사한다. 데코네티션(대표 김광래)과 세정(대표 박순호)은 9일을 공식 휴무일로 정했다. 아이디룩(대표 조승곤)은 이틀 중 하루를 골라서 직원들이 자유롭게 쉴 수 있도록 했다. 쏠리드옴므(대표 우영미)는 6일 휴무하며 9일에는 야유회를 진행한다. 성주그룹(대표 김성주)등 많은 패션 기업들도 공식 휴무는 아니더라도 직원들이 샌드위치 연휴 기간 연,월차를 자유롭게 활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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