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명품잡화 신장률 37%↑

2011-05-04 09:17 조회수 아이콘 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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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명품잡화 신장률 37%↑
백화점 명품 매출 신장률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한화갤러리아(대표 황용기)의 갤러리아백화점은 지난 4월 명품잡화 부문의 전년동기대비 신장률이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루이뷔통」 「샤넬」 「에르메스」등의 프리스티지 명품은 무려 42%에 달하며 백화점 전체 매출 신장률 20%를 훨씬 웃돌았다.

「피아제」 「티파니」 「카르티에」 「프레드」 등 하이주얼리는 26% 증가했다. 「마이클코어스」 「니나리찌」 「발망」 「마르니」 등 명품 숙녀는 14%, 「스테파노리치」 「브리오니」 「키톤」 등 명품 남성은 12% 증가했다.

손재우 갤러리아백화점 영업지원팀장은 “4월 한달간의 실적 호조는 대목이라 할 수 있는 5월의 영업활성화 기대를 갖게 한다”며 “골든위크를 를 겨냥한 외국인 마케팅의 적극적 전개와 단독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기획 및 이벤트 등 차별화된 행사 진행을 통해 가정의 달 영업실적 극대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패션비즈 2011년 5월 4일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