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썸머 캠페인 브라 판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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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제리 업체들이 핫 썸머를 겨냥해 캠페인 브라를 출시했다.
남영비비안, 신영와코루, 티에스인터내셔날코리아 등은 이번 시즌 주로 쿨링 효과를 강조하면서 핏감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잡기에 나서고 있다.
남영비비안의 ‘비비안’은 ‘더 볼륨 슬림’ 브라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피부가 직접 닿는 브래지어 컵의 안쪽에 냉감 효과가 있는 기능성 원단을 사용했다.
또한 땀을 잘 마르게 하고 항균방취의 기능까지 갖춰 위생적이다.
탄성이 좋은 라이크라 원사로 된 두 겹의 날개 안에 원단을 한 겹 덧대어 울퉁불퉁해 보이기 쉬운 옆 가슴의 군살을 보정해줘 매끈한 라인을 연출해준다.
스타일은 자수와 레이스 등 두 가지, 컬러는 샌드, 아쿠아핑크, 아쿠아블루, 민트, 레몬아이스, 블랙 등 6가지다.
신영와코루의 ‘비너스’은 ‘플랜 V 썸머’ 브라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여름에 맞춰 시원함과 완벽한 핏을 동시에 제공한다.
가볍고 바람이 잘 통하는 직조스페이스 패드는 시원함을 주며, 메쉬 원단 테잎으로 피팅감을 보강했다.
흩어진 가슴을 모으는 3개의 본으로 볼륨감을 강조했으며, 콜라겐 캡슐원단으로 가슴에 탄력까지 가미했다.
이 회사의 라이선스 란제리 ‘와코루’는 스키노 3.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난 2009년 출시해 인기가 높아 이번 시즌에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선보인 것이다.
마이크로 화이버 소재를 사용한 스페이서 패드로 자연스러운 보정력을 증가시켜 기존의 스키노보다 편안해졌다.
티에스인터내셔날코리아의 ‘트라이엄프’는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내는 혁신적인 원단으로 제작된 ‘터치 쿨’ 브라를 출시했다.
‘터치 쿨’ 브라는 글로벌 캠페인 전략 제품으로, 착용 즉시 몸의 온도를 -1.27도 낮게 느끼게 해 준다.
어패럴뉴스 2011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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