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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필드 시즌을 맞아 리얼 골퍼를 위한 기능성 골프 아이템 출시가 활발하다.
데상트코리아의 ‘먼싱웨어’는 프로들을 위한 ‘토너먼트(Tournament)’ 라인을 출시했다.
토너먼트 라인은 땀이 빨리 마르고 스트레치가 뛰어나며 UV차단, 구김방지, 경량 등 9가지 기능성을 갖춘 고기능성 소재로 만들어 프로골퍼들의 최적의 플레이를 돕는다.
특히 데상트재팬의 무빙 핏 4D 패턴을 적용, 신체의 스트레스 프리(stress free)를 추구한다.
또 움직임이 많은 겨드랑이와 등 부분에는 신축성이 뛰어난 기능성 메쉬소재를 사용하여 통기성이 더욱 뛰어나다.
LG패션의 ‘닥스골프’는 리얼 골퍼를 위한 ‘하이 퍼포머(High Performer)’ 라인을 제안하고 있다.
‘하이 퍼포머’ 라인은 브랜드 고유의 패턴과 활동성을 고려한 최첨단 테크니컬 소재로 최상의 라운딩을 보장해주는 아이템으로, 피케 셔츠와 팬츠, 윈드브레이커로 구성돼 있다.
피케 셔츠는 흡한 속건, UV차단 등의 기능성 소재로 제작돼 더위에 피부착색을 보호함은 물론 땀을 빨리 증발시켜 쾌적하며, 팬츠는 시원한 터치감과 방풍, 스트레치성이 가미돼 청량감과 활동성을 보장해 주는데 특히 여성용 카프리(Capri) 팬츠는 슬림한 핏과 발목을 돋보이는 스타일은 물론 활동성까지 갖춘 멀티 아이템이다.
테일러메이드코리아의 ‘아디다스골프’는 어드레스에서 피니시까지 파워풀한 플레이를 돕는 ‘파워밴드(Powerband)’ 골프화를 선보였다.
프로골퍼 양용은 선수가 중요한 경기마다 착용하는 ‘파워밴드’ 골프화는 스윙 시 발의 움직임에서 발생하는 모든 운동 에너지를 임팩트 순간에 전력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파워밴드 체이시스 기술로 백스윙 시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스윙을 유도하고, 발의 바깥부분을 에나멜 소재로 보강해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호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밑창도 뉴 씬텍 기술을 적용해 얇게 제작, 안정성을 극대화했으며 8개의 스파이크 시스템과 바닥 전체에 고루 분포된 트랙션으로 미끄럼을 방지하고 접지력을 향상시켰다.
어패럴뉴스 2011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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