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골퍼 겨냥 서머 티셔츠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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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브랜드들이 영(young) 골퍼를 겨냥해 발랄한 매력의 서머 티셔츠를 제안한다.
최근 출시된 서머 티셔츠는 밝고 화사한 컬러와 프린트 활용 등으로 시원한 느낌을 주는 것은 물론 젊은 연인들이 함께 맞춰 입을 수 있는 커플셔츠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젊은 골퍼들을 위한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영, 모던, 심플&스포티 컨셉을 표방하고 있는 이동수F&G의 ‘윌링이동수’는 프린트 티셔츠와 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커플 티셔츠를 내놨다.
프린트 티셔츠는 내추럴 무드 컨셉에 실사 프린트를 적용해 신선하고 새로운 느낌을 강조하면서 젊은 감각과 시크하고 도시적인 감성을 담아 웨어러블한 매력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커플 티셔츠는 브랜드 대표 로고인 ‘W’를 배색 로고로 프린트한 에리 변형 스타일과 체크 프린트 피케티셔츠 두 가지로, 일상복으로 활용해도 손색이 없다.
로고셔츠는 네이비, 그레이, 핑크, 바이올렛 4가지의 컬러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커플 연출을 할 수 있으며, 체크셔츠는 블루(남성)와 핑크(여성) 두 가지 컬러로 선보였다.
LG패션의 ‘헤지스골프’는 영 비기너(Young Beginner)를 위한 ‘투애니원 커플 티셔츠’를 출시했다.
이 티셔츠는 골프에 처음 입문하는 20대를 위해 발랄함과 활동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으로, 레드나 블루 등의 화려한 컬러에 고유의 체크 패턴과 흡한 속건 기능을 더해 쾌적하면서도 경쾌한 클래식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어패럴뉴스 2011년 5월 27일
http://www.appnews.co.kr 체크 패턴 외에 스트라이프와 로고 등이 더해진 남녀 피케 셔츠로도 구성돼 필드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웨어러블한 아이템이다.
고진욱 ‘헤지스골프’ 브랜드 매니저는 “최근 아마추어 골퍼뿐만 아니라 골프에 첫 입문하는 19~20세의 젊은 층이 많아짐에 따라 더욱 젊은 감각의 골프웨어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팬텀C&F의 ‘팬텀’은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활용한 판타지 그래픽 티셔츠를 출시했다.
이 티셔츠는 재미있고 판타지한 무드의 그래픽적인 요소를 일러스트로 표현한 아이템으로, 일반적인 피케 티셔츠와 달리 젊고 캐주얼한 감각을 연출해준다.
그레이, 화이트 등 2가지 색상으로 전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