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골퍼 겨냥 서머 티셔츠 봇물

2011-05-27 09:26 조회수 아이콘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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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골퍼 겨냥 서머 티셔츠 봇물

골프웨어 브랜드들이 영(young) 골퍼를 겨냥해 발랄한 매력의 서머 티셔츠를 제안한다.

최근 출시된 서머 티셔츠는 밝고 화사한 컬러와 프린트 활용 등으로 시원한 느낌을 주는 것은 물론 젊은 연인들이 함께 맞춰 입을 수 있는 커플셔츠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젊은 골퍼들을 위한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영, 모던, 심플&스포티 컨셉을 표방하고 있는 이동수F&G의 ‘윌링이동수’는 프린트 티셔츠와 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커플 티셔츠를 내놨다.

프린트 티셔츠는 내추럴 무드 컨셉에 실사 프린트를 적용해 신선하고 새로운 느낌을 강조하면서 젊은 감각과 시크하고 도시적인 감성을 담아 웨어러블한 매력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커플 티셔츠는 브랜드 대표 로고인 ‘W’를 배색 로고로 프린트한 에리 변형 스타일과 체크 프린트 피케티셔츠 두 가지로, 일상복으로 활용해도 손색이 없다.

로고셔츠는 네이비, 그레이, 핑크, 바이올렛 4가지의 컬러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커플 연출을 할 수 있으며, 체크셔츠는 블루(남성)와 핑크(여성) 두 가지 컬러로 선보였다.

LG패션의 ‘헤지스골프’는 영 비기너(Young Beginner)를 위한 ‘투애니원 커플 티셔츠’를 출시했다.

이 티셔츠는 골프에 처음 입문하는 20대를 위해 발랄함과 활동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으로, 레드나 블루 등의 화려한 컬러에 고유의 체크 패턴과 흡한 속건 기능을 더해 쾌적하면서도 경쾌한 클래식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어패럴뉴스 2011년 5월 27일 http://www.appnews.co.kr
체크 패턴 외에 스트라이프와 로고 등이 더해진 남녀 피케 셔츠로도 구성돼 필드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웨어러블한 아이템이다.

고진욱 ‘헤지스골프’ 브랜드 매니저는 “최근 아마추어 골퍼뿐만 아니라 골프에 첫 입문하는 19~20세의 젊은 층이 많아짐에 따라 더욱 젊은 감각의 골프웨어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팬텀C&F의 ‘팬텀’은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활용한 판타지 그래픽 티셔츠를 출시했다.

이 티셔츠는 재미있고 판타지한 무드의 그래픽적인 요소를 일러스트로 표현한 아이템으로, 일반적인 피케 티셔츠와 달리 젊고 캐주얼한 감각을 연출해준다.

그레이, 화이트 등 2가지 색상으로 전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