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화 신규, 주인공은?

2011-06-01 09:07 조회수 아이콘 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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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잡화 신규, 주인공은?

2011 F/W 패션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신규 브랜드는 얼마나 될까? 현재 전체 복종에서 집계된 신규 브랜드만 40여개 정도! 그 중 패션잡화의 뉴페이스는 10개 브랜드다. 패션잡화 부문의 신규 브랜드들은 이분법적(?)인 양상을 보였다. 바로 토종 브랜드 vs 수입 브랜드 열전이 예상된다. 먼저 토종 브랜드로는 로만손(대표 김기석)의 「제이에스티나」를 비롯해 EFC(대표 조원익)의 「헬레닉제인」과 「에이드레스」 「ESQ」 등이다.

수입 브랜드로는 프랑스 브랜드 「세코야」가 「세코이야」라는 다른 표기법으로 돌아왔다. 에스에스유나이티드(대표 이기현)라는 새주인을 만났다. 이 회사는 「세코이야」와 이탈리아 브랜드 「마이윌릿」을 함께 전개한다. 프랑스 태생의 주목할만한 브랜드가 또 있다. 애즈커널미디어(대표 김호준)의 「랑카스터」! 프랑스 가죽 제품 전문 브랜드로 지루한 프레임을 벗어나 새로운 셰입과 디자인, 뛰어난 가죽의 질감을 맛볼 수 있는 브랜드다.

슈즈 브랜드로는 트라이본즈(대표 장인만)의 싱가포르 브랜드 「찰스앤키스」가 5월 신고식을 치르고 가을부터 본격적인 백화점 영업 결과가 이뤄질 예정이다. 브랜드네트웍스(대표 변영욱)은 이탈리아 슈즈 브랜드 「킬라」를 런칭한다. 여성 샌들부터 스니커즈, 부츠까지 다양하게 전개할 예정이다.















패션비즈 2011년 6월 1일 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