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12개 글로벌 패션 브랜드 선정

2011-06-01 09:08 조회수 아이콘 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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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12개 글로벌 패션 브랜드 선정

지식경제부(장관 최중경)가 최근 국내 토종 브랜드를 세계적인 글로벌 패션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2011년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육성사업’을 본격 가동하고, 12개 지원 대상 브랜드를 최종 선정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브랜드는 ▲버커루(엠케이트렌드) ▲플라스틱아일랜드(아이올리) ▲쏠리드옴므(쏠리드) ▲모린꼼뜨마랑(보끄레머천다이징) ▲코데즈컴바인(예신피제이) ▲유지아이지(더휴컴퍼니) ▲폴햄(에이션패션) ▲지센(위비스) ▲지이크(신원) ▲숲(동광인터내셔날) ▲네파(평안섬유공업) ▲샤트렌(샤트렌) 등이다.

지경부는 전년도 대상 브랜드 15개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진출, 글로벌 경영성장 및 체계화 실적을 평가해 재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은 예산이 10억원으로 증액되어 대상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되고 업계, 지원기관, 단체, 학계 전문가 10여명 내외로 ‘글로벌 브랜드 육성사업단’을 구성, 브랜드별 글로벌 진출 단계에 따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게 된다.

선정된 브랜드 기업은 단계별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자문 프로그램, 마켓 정보와 현지 네트워크 구축 기회를 지원하는 글로벌 정보ㆍ네트워크 지원,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브랜드 영향력을 강화하는 현지화 마케팅 등을 지원받게 된다.

어패럴뉴스 2011년 6월 1일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