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명품 세일, 스타트~

2011-06-02 09:16 조회수 아이콘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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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명품 세일, 스타트~



일년에 두 번 있는 명품 브랜드들의 시즌 오프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명품 브랜드들은 매년 6월과 12월, 일년에 두 차례 각각 한번씩 시즌 신상품 소진을 위해 가격인하에 들어간다. 2011 S/S시즌 신상품을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5월 27일부터 「아이그너」 「에트로」 「지미추」 「비비안웨스트우드」 「소니아리키엘」등 일부 명품브랜드가 세일을 시작했다. 오는 3일 부터는 「페라가모」 「이브생로랑」「셀린느」 「멀버리」 「발리」 「코치」 「질샌더」 「발렌시아가」 「지방시」 「마크제이콥스」등의 명품 브랜드들이 시즌오프 세일에 들어갈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해외 명품 시즌오프' 행사에는 70여개 브랜드가 참여, 각 브랜드 별로 20~40%를 할인한다. 「휴고보스」 「비비안웨스트우드」 「프리마클라쎄」 등 10개 브랜드가 지난 27일부터 할인 행사를 시작했으며, 역시 오는 3일 부터 「멀버리」 「폴스미스」 「블루마린」 등 20개 브랜드가 추가로 세일을 시작한다.

갤러리아 명품관의 경우, 총 161개 명품 브랜드가 이번 시즌 오픈 행사에 돌입한다. 10%에서 최대 30%까지 할인폭을 적용할 예정이다. 「질샌더」 「발렌티노」 「랄프로렌블랙라벨」 「캘빈클라인컬렉션」 「셀린느」 「브리오니」 「테스토니」등 오는 3일부터 세일을 시작하며, 4일부터는 「닐바렛」 「릭오웬스」 「발망」 「마크제이콥스」 「마르니」 「돌체앤가바나」가 시즌오프 세일에 참여한다.

패션비즈 2011년 6월 2일 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