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 6호점은 압구정에~

2011-06-16 09:14 조회수 아이콘 1096

바로가기

 

「H&M」 , 6호점은 압구정에~

 

「H&M」이 올해 가을 압구정점을 오픈, 강남상권에 진출한다. 이번 압구정점은 명동 2개점, 신세계 인천점과 충청점, 8월말 오픈예정인 신도림 디큐브시티점에 이은 6호점이 될 예정이다. 이 점포는 「H&M」의 최신 패션과 스토어 디자인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갤러리아 백화점 맞은 편에 위치하며 2012년 지하철 분당선 개통을 앞두고 있어 적지 않은 시장 잠재력을 기대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전체 영업면적은 1000m²(약 300평) 규모이며 3개층에 남성, 여성, 액세서리로 구성된다. 한스 안데르손 한국 지사장은 "「H&M」의 유통전략은 늘 최고의 상업적 위치에 입점하는 것이다. 이번 압구정점은 지난해 오픈한 파리 샹제리제 플리그십 스토어나 라스베가스의 케사르 팰리스의 최대 규모 매장 오픈과 같이 상징적인 접근이다. 이번 오픈을 통해 더 새로운 패션을 강남 고객에게 매일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한다.

「H&M」은 이번 압구정점의 매장 오픈 확정으로 총 7개점을 확보한 모습이다. 내년에는 여의도 IFC몰을 오픈한다. 이중 신세계 인천점은 6월 22일부터 오후 10시, 신세계 천안점은 9시30분까지로 영업시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패션비즈 2011년 6월 16일 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