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TD캐주얼, 상반기 20~40% 매출 신장
‘빈폴’, ‘헤지스’, ‘라코스테’ 등 남성 트래디셔널캐주얼 시장이 상반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업계에 따르면 간절기 아우터, 피케셔츠 등 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상품이 인기를 얻으며 지난 상반기 브랜드별 매출 신장률이 전년 대비 20~40%에 달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빈폴’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72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헤지스’는 30% 신장한 44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라코스테’는 전년 대비 47% 상승한 758억원으로 트래디셔널 브랜드 중 성장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타피힐피거’와 ‘올젠’도 최근 신상품 판매가 이어지면서 각각 32%, 26% 신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브룩스브라더스캐주얼’이 전년 대비 20% 증가한 130억원을, ‘까르뜨블랑슈’가 전년 대비 17% 늘어난 100억원의 매출이 예상되며 ‘프레디페리’와 ‘헨리코튼’도 각각 17%, 11% 신장률로 성장을 예고했다.
패션채널 2011년 6월 27일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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