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 센서 세계 최초 개발 성공!
스스로 변신하는 자기조절 스마트 섬유,
마이클베이 감독의 트랜스포머는 화려한 로봇의 변신을 통한 시각적인 즐거움으로 엄청난 관중 동원에 성공한 SF영화였다.
만약 섬유도 로봇처럼 스스로 자기 모습을 변신할 수 있다면 어떨까?
공상과학에서 나올 법한 자기변신 스마트 섬유가 첨단소재 전문기업 벤텍스(주)(대표이사 고경찬)에 의해 오토 센서 트랜스 포머라는 브랜드로 세계 최초로 개발되었다.
지금까지 자기조절섬유는 미국의 나이키 사에서 봉제 방법으로 컬링(curling)현상을 이용하여 자연 통기구를 만들거나 피부면에 사용한 원사의 팽윤 현상을 이용하여 피부면에 닿는 면적을 10%정도 줄여주는 수준의 기능성 소재가 소개되었다.
벤텍스(주) 오토 센서는 수분 감응형 자기조절 특수 원사와 3차원적 입체조직 설계, 그리고 첨단 후가공 공정제어 기술을 통해 운동 중 발생되는 수분이나 땀을 흡수하게 되면 섬유 전체 면적의 약 10%만 피부에 남고 나머지 90%는 피부에서 떨어져 운동 중 끈적거림이나 휘감기는 문제를 대폭 개선하여 마치 옷을 벗은 듯한 누드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피부와 떨어진 공간을 통해 외부의 신선한 공기의 유입량이 증가되어 피부 호흡성은 물론 섬유의 건조속도도 50%이상 빠르게 진행된다.
특히 운동 중에 섬유가 변신하는 모습을 소비자가 직접 시각적으로 관찰할 수 있어 그 즐거움이 배가되는 펀&펑션의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오토-센서는 운동 후 땀이 식으면 변형된 모습이 다시 원형으로 복원되는 가역반응을 영구적으로 유지하여 마치 영화 속에 나오는 변신 로봇을 연상케 한다
그동안 "1초 만에 건조되는 섬유" 드라이 존을 시작으로 땀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3도 냉감섬유" 아이스 필, "+4도 발열섬유" 메가 히트등을 통해 한국 섬유 신소재 개발을 선도했던 벤텍스(주)는 이번 개발된 자기변신섬유 오토 센서?를 통해 섬유 신소재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전망된다. 오토 센서?는 현재 국내 및 세계특허를 출원 중에 있으며 금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상품화가 전개될 예정이다.
한편, 벤텍스가 개발한 `수분 반응에 의한 자기 제어형 구조변화 섬유`는 매일경제신문사와 한국산업 기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하는 25주차 IR52장영실상을 수상한바 있다.
오토센서의 기능
1. 운동 시 섬유의 90%가 피부에서 이격되어 마치 옷을 안 입은 듯한 누드효과 기능.
2. 섬유의 변화되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관찰이 가능한 펀&펑션 기능.
3. 땀이 식으면 변형된 모습이 원형으로 복원되는 영구적 가역기능.
4. 외부 공기 유입의 촉진으로 피부호흡성이 증가되어 50%이상 향상된 건조기능.
※ 문의처: 벤텍스 연구팀(02-424-3262)
국제섬유신문 2011년 7월 8일 http://www.it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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