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웨어, 더운 여름 속부터 시원하게~!
이너웨어 업체들이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시원한 느낌의 제품을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과거 여름 성수기를 맞아 스타일링에 중점을 두었던 업체들이 올해 흡한속건, 자외선 차단 등의 효과가 있는 쿨비즈에 초점을 맞췄다.
‘게스언더웨어’는 자외선과 외부 습도를 차단하고 땀의 흡수와 건조가 빨라 몸을 시원하게 유지시켜 주는 언더웨어를 선보였다. 에어로 실버, 아스킨 소재를 사용한 여성 브라, 팬티, 남성용 드로즈는 흡한 속건이 뛰어나 여름에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고 아스킨 소재를 활용한 남성 속옷은 뛰어난 냉감 효과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비비안’은 대표적인 냉감 소재인 에어로쿨, 실의 꼬임을 늘려 피부에 닿는 면적을 적게 하거나 원사 사이의 공간을 통해 땀의 흡수하고 마르게 하는 아이스 코튼, 코쿤 아이시스 등의 냉감 소재를 사용한 러닝을 선보였다.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는 밝고 가벼운 4가지 컬러의 이너웨어 시리즈를 출시했는데 땀 흡수와 통풍이 잘되고 가벼워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비너스’는 가슴이 직접 닿는 컵의 안쪽 부분에 시원한 촉감을 주는 아쿠아로드 아이스 원단을 사용한 여름 브래지어와 에어로쿨 원사를 사용해 통기성이 우수한 브래지어를 여름 전략 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트라이엄프’는 조직의 통풍성이 뛰어나고 몸의 온도를 낮춰주는 ‘터치쿨 브라’를 출시했다.
패션채널 2011년 7월 22일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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