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업계 더위 잡을 바캉스룩 제안

2011-07-26 09:53 조회수 아이콘 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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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업계 더위 잡을 바캉스룩 제안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패션 브랜드들이 시원한 바캉스룩 제안하고 있다.

특히 올해 바캉스룩은 다양한 디자인의 슬리브리스 및 숏팬츠 등 리조트룩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코데즈컴바인 씨코드’는 경쾌한 레오파드 프린트와 비대칭 커팅으로 섹시함을 갖춘 슬리브리스에 오렌지 컬러의 드레이프 스커트를 제안했다. 슬리브리스는 비키니 위에 간단히 겹쳐 입어 바캉스 웨어로도 연출이 가능하다.

‘인터크루’는 다양한 디자인의 비치 팬츠를 주력 상품으로 출시했는데 실용적이면서 편안함을 강조한 스타일로 비키니 위에 덧입거나 캐주얼룩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남성용 방수 팬츠는 서핑, 웨이크보드 시 착용할 수 있다.

‘옴파로스’는 네이비와 화이트 컬러의 클래식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슬리브리스와 화이트 면 팬츠, 해군 모자 액세서리를 매치해 마린 룩을 연출하고 있다. 시원한 컬러 매치가 눈에 띈다. 

‘폴햄’은 플라워 프린트 비치룩 팬츠, 숏 팬츠, 슬리브리스 티셔츠 등을 1만원 할인 상품으로 정하고 이 상품들을 세트 구매 시 구매 금액에서 1만원을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인터넷쇼핑몰에서 실시하고 있다. 

‘버커루진’은 올 여름 바캉스룩을 위해 슬리브리스 티셔츠와 숏팬츠 코디를 제안하며 컬러풀한 민소매 티셔츠(TS880)를 데님 숏팬츠와 함께 구입하면 티셔츠를 5만9,000원에서 3만9,000원으로 할인해주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해 인기를 얻었다. 
 

 

 

패션채널 2011년 7월 26일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