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랜드에프앤씨(대표 임용빈)가 여름철 시원하고 세련된 외출복을 제안한다.
프리미엄 유아복 ‘파코라반베이비’는 고급스럽고 격식 있는 자리에 어울릴 귀여운 ‘라샤 샤스커트 상하세트’를 선보인다.
세피아톤 가디건과 코랄핑크 튜튜스커트가 어울려 세련되고 화사한 느낌을 주는 이 의상은 발랄하고 깜찍한 발레리나를 연상하게 해준다.
‘해피베이비’는 바캉스 시즌 활용도 높은 민소매 상하 아이템으로 ‘베니치 상하세트’를 출시했다.
시원한 연두빛 그린 컬러에 스트라이프 민소매를 덧입은 듯한 상의와 스티치 나염이 경쾌하게 표현된 벌룬형 바지로 이뤄진 이 세트는 캐주얼한 코디로 나들이 및 물놀이 패션으로 인기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크리에이션asb’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남아와 여아의 외출복 코디를 제안한다.
‘빈센트 상하세트’와 ‘로라 원피스세트’는 네이비와 화이트 컬러의 매칭이 고급스러우며 시원한 느낌을 준다.
면 100% 30수 싱글 실켓으로 가볍고 시원하면서 편안한 스타일로 땀이 많은 아이들에 외출복으로 좋다.
어패럴뉴스 2011년 7월 27일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