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뱅뱅' 스포츠라인 구축
디씨티와이(대표 권성윤)가 전개하는 ‘리틀뱅뱅’이 내년부터 스포츠 라인을 구축한다.
‘리틀뱅뱅’은 최근 스포츠 아웃도어 인기와 함께 아동 및 청소년의 일상복으로 트레이닝복이 되고 있는 것에 주목해 올 초부터 수량을 강화해 5만장을 출시, 65% 이상의 소진율을 올렸다.
이에 따라 올 추동 시즌 10만장의 폴리저지 트레이닝복을 출시하고, 내년부터는 전체 상품의 30%를 트레이닝 및 바람막이 점퍼 등 아웃도어 풍의 옷으로 구성키로 했다.
이 회사 곽희종 이사는 “이지캐주얼 컨셉으로는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가 어렵고 최근 트렌드가 스포츠 아웃도어로 가고 있어 스포츠 라인을 신설키로 했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1년 7월 28일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