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폴’, ‘예츠’, 세아상역 품으로~!
세아상역(대표 김태형)이 인디에프로부터 ‘메이폴’과 ‘예츠’를 인수해 패션 사업부를 직접 운영할 계획이다.
세아상역은 지난 2006년 나산(현 인디에프)을 인수하고 2007년 별도법인 아인스트랜드를 통해 ‘테이트’를 런칭한 바 있으나 직접 패션사업부를 운영하는 것은 처음이다.
세아상역과 인디에프는 상반기부터 ‘메이폴’과 ‘예츠’의 향방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한 바 있으나 최종적으로 세아상역이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현 사업부 직원과 유통망, 상품 등 모든 것을 그대로 인수한다.
이에 따라 ‘메이폴’ 사업부는 오는 9월 1일부로 세아상역에 흡수되고 이후 ‘예츠’ 사업부도 흡수될 계획이다.
세아상역은 탄탄한 글로벌 소싱 파워를 구축하고 있는 만큼 ‘메이폴’과 ‘예츠’의 소싱 파워를 강화하고 유통망을 확대해 볼륨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패션채널 2011년 7월 29일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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