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코리아' 4차 디자이너 선정

2011-08-10 09:20 조회수 아이콘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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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코리아' 4차 디자이너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최근 대구광역시, 한국패션산업연구원과 함께 추진하는 패션문화 프로젝트 ‘2011 컨셉코리아’에 참여할 디자이너를 선정,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디자이너는 도호, 손정완, 스티브J&요니P, 이상봉, 이주영 등 총 5팀이다.

문광부는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신청을 받은 후 뉴욕 현지에서의 시장성과 창의성을 기준으로 국내, 해외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참여 디자이너를 선발했다.

해외 심사위원단은 뉴욕패션위크를 만든 펀 말리스, FIT 박물관의 총괄 큐레이터 발레리 스틸, 뉴욕패션위크 총괄 프로듀서 크리스티나 널트, 미국패션디자인협회 부총장 리사 스마일러, 미국 패션 전문지 WWD 수석 에디터 데이비드 립케, 에비뉴 매거진 수석 에디터 피터 데이비스 등 7명으로 구성됐다.

선정된 5팀의 디자이너들은 오는 9월과 내년 2월에 개최되는 뉴욕패션위크에서 그룹 프리젠테이션과 개막행사인 ‘2011 컨셉코리아’, 비즈매칭 쇼룸 등에 참여하게 된다.

‘2011 컨셉코리아’는 뉴욕패션위크 개최 이튿날인 9월 9일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뉴욕에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현지 유명 패션 PR사인 C&M Media와 연계, 행사 전후의 온, 오프라인 홍보와 프리젠테이션, 비즈니스 쇼룸을 운영토록 했다. 
 

 

어패럴뉴스 2011년 8월 10일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