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캐릭터 캐주얼, 7월 장사 잘했다
‘지이크’, ‘지오지아’, ‘엠비오’ 등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들이 지난 7월 장마와 폭우에도 불구하고 높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월 롯데 백화점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이크’는 30개점에서 13억7,200만원을 기록, 전년 대비 28% 신장했고 ‘엠비오’는 27개점에서 11억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2% 매출이 상승했다.
또 ‘지오지아’는 28개점에서 10억7,4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9% 신장했고 ‘본’은 롯데백화점 20개점에서 전년 대비 8%, ‘인터메조’도 5%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이 같은 매출 상승은 캐주얼 착장의 강세와 7월초 여름 정기 세일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지오지아’는 봄부터 이어져온 린넨 계열 재킷이 전년 대비 48% 가량 매출이 상승했고 기본 면 치노 팬츠는 전년 대비 51% 신장했다. ‘지이크’도 린넨 재킷이 꾸준히 판매되면서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패션채널 2011년 8월 22 일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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