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웨어, 신상품 출시 맞춰 마케팅 강화
이너웨어 브랜드들이 가을 신상품 출시에 맞춰 광고 홍보 및 이벤트 등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
볼륨 몸매를 어필하는 신제품 출시가 한창인 가운데 ‘비너스’는 ‘판의 볼륨’이라는 테마로 신제품을 공개했다. ‘비너스’의 판의 볼륨은 컵과 앞판이 이음새 없이 하나로 연결된 일체형 몰드로 제적되어 글래머러스한 라인을 연출하고 와이어 라인이 제품 안쪽에 숨겨져 있어 노와이 브라를 입은 듯한 착용감을 준다.
‘캘빈클라인 언더웨어’는 여성이 누드일 때 보다 더 섹시해 보인도록 디자인된 ‘캘빈클라인 네이키드 글래머’를 신제품으로 출시했다. 이는 커버리지 레벨 시스템의 미들 레벨로 글래머러스 룩을 연출한다. 푸쉬업 브라, 섹시 컨투어 브라, 와이어 프리 브라, 애드 에이 사이즈 브라 등이 이 제품군에 포함된다.
‘솔브’는 ‘Tear Glitte’라는 네이밍의 신제품을 출시했는데 여성스러운 핑크 컬러에 블랙 리본으로 장식해 귀여우면서 섹시한 이미지를 어필한다. 여성의 눈물을 상징하는 큐빅을 포인트 장식으로 활용했다.
‘MLB’ 언더웨어는 노와이어 브라, 노라인 봉제 등으로 피팅감을 강조한 피트니스 & 스포츠 라인을 가을 신제품으로 출시, 기능성과 실용성을 강조했다. 통기성이 우수한 메쉬 자카드, 쿨론 소재 등을 활용했다.
이와 함께 하반기 마케팅 경쟁도 치열하다. ‘비비안’은 남자 톱스타인 소지섭을 브랜드 광고 모델로 기용하는가 하는 ‘보디가드 MW’은 소비자들의 상상을 자극하는 최여진의 티저 광고로 이슈가 되기도 했다. ‘게스 언더웨어’는 오는 20일 반얀트리에서 파티프로모터 아고라와 함께 풀 사이트 파티를 진행한다. ‘게스 언더웨어’를 착용한 모델들의 스페셜 퍼포먼스와 이벤트 등이 마련됐다.
패션채널 2011년 8월 23일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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