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두상권, 매출 저조로 브랜드 교체 증가
올해 여름 기상 이변으로 가두 상권이 크게 침체된 가운데 매장 교체가 활발하게 진행 됐다.
전국 주요 상권에서 브랜드 교체가 활발하게 이뤄졌는데 특히 신규 캐주얼 브랜드가 많아지면서 캐주얼 매장 오픈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문정동은 ‘빈폴’ 메가숍이 리뉴얼 공사를 통해 ‘로가디스’로 새롭게 오픈할 계획이며 ‘라코스테’ 자리에 ‘stride rite’가 오픈했다. ‘루이까스텔’ 매장이 철수한 자리에 ‘벤호건’이, ‘더클래스’가 철수한 곳에는 ‘켈번’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또한 ‘마코스포츠’, ‘NII’ 매장이 철수하고 그 자리에 새로운 브랜드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 ‘노스페이스’와 ‘티니위니’는 리뉴얼을 통해 매장 환경을 업그레이드한다.
광주 충장로는 신규 캐주얼인 ‘핀앤핏’이 새롭게 문을 열었으며 대전 은행동도 ‘NBA’가 7월에 오픈했고 ‘G by GUESS’가 들어설 예정이다.
대구 동성로에서는 ‘레스모아’가 확장 이전했고 캐주얼 ‘비토이’, ‘펠틱스’가 오픈했다. 또 ‘쉐인진’, ‘테이트’가 철수하고 인터넷쇼핑몰 여성복 브랜드 오픈할 예정이다.
전주 중앙동은 매장 교체가 활발했는데 ‘헤지스’ 자리에 ‘제덴’이 오픈했고 ‘핀앤핏’도 중앙동에 진입했다. 현재 ‘테이트’가 철수한 자리에 ‘스케쳐스’가 공사 중이며 ‘EXR’ 매장 자리에는 LG패션이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청주 성안길은 ‘엠폴햄’이 철수한 자리에 ‘NBA’가 개점했다.
패션채널2011년 8월 24일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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