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가을 아우터 출시 봇물

2011-09-14 09:20 조회수 아이콘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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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가을 아우터 출시 봇물

 

본격적인 가을 시즌을 맞아 여성복업체들이 재킷, 트렌치코트 등 가을 아우터를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올해는 그동안 꾸준히 인기를 얻었던 베이직한 트렌치코트 외에도 컬러, 소재를 다양한게 믹스해 포인트를 준 재킷, 케이프, 야상점퍼 등 다양한 아우터가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올리브데올리브’는 미니멀하면서 테일러링이 가미된 다양한 아우터를 선보인다. 특히 컬러를 통한 포인트와 배색 느낌을 다양하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으로 이번 시즌 메인 아이템은 칼라에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재킷이다. 

‘쉬즈미스’는 시크하고 클래식한 트렌치코트를 선보인다. 고급스러운 클래식한 스타일에 와이드 팬츠와 코디해 시크하게 연출할 수 있고 허리벨트를 강조, 페미닌한룩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브라운, 다크네이비 두 컬러로 가격은 35만8,000원.

‘리스트’는 칼라의 겉과 안쪽에 두 가지 컬러로 포인트를 준 트렌치코트를 선보인다. 트렌드를 가미, 페미닌하면서도 캐주얼적으로 연출할 수 있다. 블랙, 카멜, 다크네이비, 세피아 등 가지며 가격은 15만8,000원.

‘에린브리니에’는 린앤롱(Lean&Long) 컬렉션을 통해 페미닌함과 모던함이 어우러진 스타일을 제안한다. 특히 소매의 컬러와 소재를 다르게 한 재킷이나 박시한 실루엣의 트렌치코트 등이 메인 아이템이다.

‘탱커스’는 세련된 레더 트렌치코트를 제안한다. 브라운 레더 컬러에 블랙 컬러를 배색으로 허리라인을 강조, 슬림한 실루엣을 완성하고 하이 네크라인으로 시크한 무드를 극대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패션채널 2011년 9월 14일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