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캐릭터, 액세서리 강화
남성 캐릭터캐주얼 브랜드들이 액세서리 강화를 위해 디자이너 전문 브랜드 또는 인디 브랜드와 콜래보레이션(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일부 볼륨 브랜드에서 제시하는 것과 차별화된 상품을 선호하고 있고, 편집숍에 긍정적인 모습을 있어 자체 기획 대신 개별 브랜드를 매장에 복합 구성하고 있는 것이다.
신원의 ‘지이크’는 올 추동 시즌 잡화 브랜드 ‘루치카’, ‘페넥’와 협업, 이들 제품을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또 수제화 전문 슈즈 브랜드 ‘슈즈바이런칭엠’과도 협업을 준비 중이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커스텀멜로우’도 협업을 위한 슈즈 및 잡화 분야 디자이너 브랜드를 물색하고 있다.
컨템포러리 브랜드 ‘시리즈’는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를 추가, 백팩과 슈즈, 모자 등의 비중을 강화했다.
우성아이이앤씨의 ‘본’은 올해 새로운 컬렉션 라인 ‘화이트 캐비넷’을 런칭했다.
기존에 전개했던 컬렉션 라인을 상품화 한 것으로, 해외 브랜드를 일부 복합 구성했다.
다음 시즌에는 국내 인디 브랜드와 협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해외 시장에서는 이미 특정 품목에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협업을 통해 가치를 발휘하고 있다”며 “직수입 아이템과 국내에서 발굴하는 인디 브랜드와 경쟁력에서 크게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어 독립 디자이너나 인디 브랜드와 협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1년 11월 22일 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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