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3 백화점 아웃도어 매출 7천억

2011-12-19 09:14 조회수 아이콘 1156

바로가기

 

빅3 백화점 아웃도어 매출 7천억

 

올해 빅3 백화점 아웃도어 매출이 7천억 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업계에 의하면 빅3 백화점 아웃도어 PC는 올해 전년 대비 37~40% 신장하면서 연말까지 롯데 4천4백억, 현대 1천4백억, 신세계 1천450억 원 가량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롯데는 올해 신규 점포 확대와 아웃도어 PC 호조로 36개 점포에서 37% 신장한 4천4백억 원의 매출이 기대된다.

‘노스페이스’가 1천1백억 원, ‘코오롱스포츠’가 9백억 원으로 두 브랜드가 전체 아웃도어 매출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 ‘컬럼비아’와 ‘케이투’가 각각 550억 원 가량의 매출이 기대된다.

현대백화점은 온라인 포함 40% 신장한 1천4백억 원대 매출이 예상된다.

‘노스페이스’가 18%, ‘코오롱스포츠’는 30%의 신장률이 예상되고 있다.

이밖에 신세계백화점도 40% 신장한 1천450억 원을 기록할 잠정 집계돼 올해 빅3 백화점의 아웃도어 PC 매출 규모는 총 7천2백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어패럴뉴스 2011년 12월 19일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