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패션 인덱스 1위 ‘컨버스’

2012-01-04 09:41 조회수 아이콘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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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패션 인덱스 1위 ‘컨버스’
2위 ‘아디다스’ 등 스포츠웨어 브랜드 선두 경쟁 
 



 

패션 잡지를 보면 럭셔리 브랜드가 세상을 지배하는 것 같지만 온라인 세상에서는 상황이 다르다.
글로벌 소셜 네트워킹의 메카, 페이스북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컨버스’가 가장 핫 한 브랜드로 자리한 때문이다.

모바일 테크놀로지가 발달하면서 당당한 패션 지표로 자리한 페이스북 패션 인덱스를 보면 지난해 11월 1위는 컨버스, 2위는 아디다스가 차지해 일상생활과 밀접한 스포츠웨어에 브랜드의 파워를 과시했음을 보여 주었다.

10위권 안에 포함된 기타 브랜드는 버버리, 리바이스, 나이키풋볼, 라코스테, DC 슈즈, 푸마, 구찌, 디올 등으로 지난해 10월 조사와 비교해 큰 변동이 없다. (Stylopha ne.com 자료)

지난해 11월 기준 페이스북 패션 인덱스 11위에서 20위권까지 브랜드는 샤넬, 루이비통, 랄프로렌, 돌체&가바나, 반스, 나이키배스킷볼, 코치, 레이밴, 토미힐피거, 아르마니 등이며 캘빈클라인은 21위를 간신히 차지하였다.이런 상황으로 볼 때 페이스북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상대적으로 매력이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패션인사이트 2012년 1월 4일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