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여성복, 올해 고급화에 주력

2012-01-18 09:37 조회수 아이콘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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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여성복, 올해 고급화에 주력

 



시니어 여성복 브랜드들이 올해 고급화에 주력한다.

업계에 의하면 최근 수입 브랜드 증가로 시니어 룩이 고급화되고 소비자들 또한 고감도의 상품을 요구하고 있어 많은 브랜드들이 고가라인을 출시하거나 수입 상품을 확대하는 방법으로 고급화를 추진하고 있다.

제일모직(대표 박종우)는 ‘르베이지’와 ‘데레쿠니’의 VIP마케팅 강화로 브랜드 이미지 고급화에 나선다. 특히 지난해 런칭한 ‘데레쿠니’는 유럽 오뜨꾸띄르 디자인 하우스 감성을 지향하는 상품과 함께 매장 또한 고급스러운 골드 컬러 오브제 장식이 돋보이게 구성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화한다.

부래당(대표 진성용)은 ‘쁘렝땅’의 고가라인 노블레스 라벨 확대를 통해 브랜드 업그레이드에 주력한다. 이와 함께 매장 인테리어 또한 고감도로 리뉴얼한다.

모라도(대표 오무열)는 ‘모라도’ S/S 상품부터 이태리 생산 및 일본 수입 원단 사용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나선다.

아방(대표 최윤희)은 ‘루치아노최’의 이태리 수입라인 ‘피오리나세라’를 확대해 고급화를 지향한다.
 

 

패션채널  2012년 1월 18일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