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가 볼륨 캐릭터, 온라인 유통망 강화
여성 중가 볼륨 캐릭터 브랜드들이 최근 온라인 유통에 집중하고 있다.
‘JJ지고트’, ‘잇미샤’, ‘에스쏠레지아’ 등의 브랜드들은 최근 주요 타깃층의 인터넷쇼핑을 통한 구매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보고 온라인 전용 브랜드를 런칭하거나 기존 브랜드의 온라인 비중을 확대하는 등 온라인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바바패션은 하반기 ‘JJ지고트’의 온라인 전용 신규 라인을 런칭한다. ‘JJ지고트’는 현재 롯데닷컴과 아이몰에서 전체 매출의 13%에 해당하는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전용 라인을 통해 온라인 매출 확대와 인지도 제고에 나선다.
‘잇미샤’는 최근 온라인팀을 구성하고 오는 2월 온라인 전용 상품을 선보인다. 온라인 상품은 ‘잇미샤’에 비해 30~40%로 가격을 낮추고 베이직 아이템과 코디 착장이 쉬운 룩 위주로 구성했다.
‘에스쏠레지아’는 고정고객 유지와 함께 신규 고객 창출을 위해 가격 경쟁력을 갖춘 온라인 전용 상품을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다.
‘AK 앤클라인’은 온라인쇼핑몰 입점을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온라인 유통채널에 진출하지 않았는데 온라인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유통을 다각화하는 것.
패션채널 2012년 1월 19일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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