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RCS 구상’·효율적 업무 프로세스 성공 비결
내달 14일 본지 패션마케팅 혁신전략 세미나서 발표
과거 경영 최고치를 갱신하는 변화와 니즈에 대한 대응력. 각각의 사업에 대하여 시장과 고객의 변화및 니즈의 대응력을 높여 순조로운 영업실적을 보이고 있는 일본 최대의 어패럴 기업 월드. 6년 연속 매출 증가 라는 경이로운 기록과, 이익면에서 과거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 특히 2006年 3月期와 07年 3月期의 실적은 2자리수. 매출증가를 놀랍게 실현하고 있는 최강의 글로벌 기업이다. 오는 6월 14일 한국섬유신문 마케팅센터 주최로 개최되는 패션 마케팅 혁신 전략 제 3기 최고위 과정에서 이 기업을 대 해부한다. 日本內의 SPA전문가인 ㈜CZ NET의 오카다 키요시 대표와 2003年까지 ㈜월드에서 근무하였고 지금은 저명한 인사가 된 ㈜사업개발 연구소 대표인 시마다 코우지 씨와 함께 ㈜월드의 마케팅 혁신 전략의 세미나에 앞서 월드 기업을 소개한다. <인터보그 김강하 대표>
㈜월드는 1959年 니트 도매업부터 시작했다. 창업 당시부터 어패럴 업계의 상식을 깨는 제안을 하여 항상 업계를 선도해왔다.
1992年부터 소비자를 기점으로 생산에서 소비까지의 전과정을 일관되게 관리 및 업무처
리 하여 로스 및 낭비를 없애는 ‘SPARCS구상’ 을 내세우며 ‘고객가치의 최대화’, ‘생산성의 극대화’를 향한 다양한 개혁을 추진해 온 기업이다.
구체적으로는 어패럴과 소매의 기능을 통합시킨 SPA업체를 개발하여 본격적인 소매업에 참여했다. 그리고 ‘UNTITLED’‘INDIVI’등 고객니즈에 철저하게 대응한 브랜드를 계속 개발하면서, 확립된 효율적인 업무방식에 정확도를 높여 최고의 효율과 경쟁우위성을 갖는 ‘SPA 플랫폼’을 구축했다. 또한 생산의 개혁으로써 생산에서 조달? 물류까지의 전 흐름을 주별 매장의 움직임과 연동시켜 판매된 분 만을 공급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나아가 다양한 업태 및 브랜드 별 매장의 다양한 니즈에 대하여도 정확히 대응 가능한 생산체제를 만들기 위해 국내에서의 공급 체인을을 확립해 가고 있다.
또한, 월드는 끊임없이 新가치를 소비자에게 계속 제공하는 기업이다. 항상 소비자의 기호, 시장과 유통의 변화 등을 끝까지 살피면서 신규업태 및 신규 브랜드를 내놓고 있다.
104개의 다양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월드는 차별화된 여성 및 아동 브랜드는 더 이상의 여지가 없고, 남성에는 아직도 약간의 브랜드를 더 개발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따라서 신규 브랜드 보다는 신규업태의 개발 및 강화에 더 역점을 두고 있다. 또한 기존의 브랜드도 신규 업태 형식을 가미시켜 리뉴얼화 하고 있다.
‘도매업태’로 시작한 ㈜월드는 1993年 백화점을 중심으로 하는 ‘SPA업태를 개발했였고, 그 후 편집 매장을 전개하는 ’바잉 SPA업태‘, 패션과 실용 의류를 취급하는 ’Fashion Commodity업태‘, 패션성을 라이프 스타일 전반에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각 상품을 편집하여 제안 하는’Store업태‘,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성 및 풍부함을 추구하는’Buying Commodity업태」등 적극적인 업태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주) ▶ SPARCS: Super (탁월), Production(생산), Apparel(의류),
Retail(소매) , Customer Satisfaction(고객만족)의 앞머리 글자를
딴 ㈜월드의 조어(造語)
▶ PLATFORM: 재현성이 있는 업무 시스템
한국섬유신문(http://www.itn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