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대 실속형 아웃도어 인기

2012-03-06 03:31 조회수 아이콘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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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만원대 실속형 아웃도어 인기
가벼운 산행에 적합한 기능성 재킷 출시 붐 
 

 

 

날씨가 풀리면서 산행이나 트레킹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일반적인 걷기 여행이나 가벼운 산행에는 전문 산악인을 위한 고가의 기능성 제품이 아니더라도 방수나 투습, 경량성 등의 기능이 들어간 재킷만으로도 충분하다.

 

에리트베이직의 「엘케이스포츠」 트레킹 라인 재킷(사진)은 투습?방수 처리가 돼 활동시 몸에서 발생하는 땀은 신속히 배출되고 외부의 습기는 막아줘 쾌적함을 지속시키고 체온을 유지한다.

 

가슴 포켓 부분에는 웰딩 처리를 해 내구성을 높였으며, 인체의 움직임을 고려한 입체 패턴을 적용해 활동성이 뛰어나다. 트레킹 라인 재킷은 14만원대이다.

 

「버그하우스」의 요세미티는 물에 견디는 내수압과 땀 배출 기능인 투습도가 1만mg 이상이어서 레인코트로 활용이 가능할 만큼 방수 기능이 뛰어나다.

 

방수성과 투습성이 뛰어난 에이큐 소재를 사용해 습기와 바람은 막아주고 땀을 배출시켜 상쾌한 착용감을 유지시킨다. 요세미티는 19만원대이다.

 

「아이더」의 페가수스는 초경량 고밀도 저 데니어 소재를 사용한 바람막이 재킷이다.
립스탑 조직으로 원단의 강도가 높고, 시접을 최소화한 오드람프 봉제를 적용해 착용감을 향상시킨  제품이다.

 

입체 패턴과 초경량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해 착용감이 좋고 바디 라인을 슬림하게 표현해 준다. 페가수스는 18만원대이다.

 

「레드페이스」가 17만원대에 출시한 스파크S 재킷은 쉘텍스 방풍원단을 사용해 경량성과 내구성이 우수한 제품이다. 안감 없이 한 겹으로 제작돼 경량성을 더하며 부분적 레이저 펀칭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이 우수하다.

 

밑단의 스트링으로 사이즈를 편리하게 조절할 수 있고 스토퍼가 장착돼 방풍 기능이 뛰어나다.
엘케이스포츠 조성규 패션본부장은 “아웃도어 의류하면 일반적으로 고가로만 인식하지만 상황에 맞는 기능을 선택해 구입한다면 합리적인 선택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며 “봄철에 알맞은 방풍?방습?경량성 등을 잘 선택한다면 건강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패션인사이트 2012년 3월 6일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