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소재협회 베트남 수출 업체 지원

2007-05-11 09:43 조회수 아이콘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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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소재협회 베트남 수출 업체 지원


패션소재협회(대표 이영규)가 중소기업청과 외교통상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전략 수출 시장 진출 컨소시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소재협회는 소재 업체들의 수출 지역을 미국, 중국, 일본 중심에서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으로 다각화시키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윤영상 부회장은 “전략 수출 지역으로 베트남을 선정했으며 정부 지원 70~80%, 민자 20~30% 등 총 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5월 중순부터~8월말까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원 업체는 10개사로 5월말 선정 작업을 거쳐 6~7월 현지 사전 마케팅 조사 작업에 착수, 8월에 베트남 현지에서 로드쇼를 진행해 실질적인 계약이 이루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윤 부회장은 “소재 업체들의 베트남에 진출은 현지 정보 부족으로 실패한 경우가 많았다”며 “업체들에게 사전 마케팅부터 사후 법적 관리까지 확실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7.5.11/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