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주요百 남성 캐릭터 매출 소폭 신장
지난 4월 주요 백화점의 남성 캐릭터 존 매출이 전년대비 소폭 신장했다.
롯데는 전년 대비 5.5% 신장했으며, 현대는 3%, 신세계는 신규점포 오픈 행사를 포함할 경우 20% 이상 신장률을 보였으나 기존 점포만 보면 타 백화점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는 전점에서 ‘솔리드옴므’가 가장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으며, ‘케네스콜’, ‘MSF’, ‘코모도’, ‘엠비오’ 등이 전년 대비 소폭 신장했다. 신세계 강남점은 수입 브랜드의 신장세가 두드러졌다.
현대의 경우 ‘코모도’가 다양한 스타일의 스프링 아우터가 인기를 끌면서 전년대비 7% 신장률을 보였다.
반면 소비 트렌드의 변화와 날씨 영향으로 신사정장군과 TD캐주얼은 두 자릿수 역신장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