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패션 쇼핑몰 오픈 이어진다

2007-05-11 15:58 조회수 아이콘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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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패션 쇼핑몰 오픈 이어진다

전국 패션 쇼핑몰 개발이 계속되고 있다. 현재 전국에 걸쳐 패션 쇼핑몰은 서울권에 동대문 30개를 포함 90개여개, 경기도 70여개, 충청도 15개, 경상도 40여개 등 총 250여개가 형성돼 있다. 이 가운데 활성화된 쇼핑몰은 10%대에 머물러 있다. 하지만 과거의 실패를 거울삼아 새로운 방식을 도입한 패션몰 개발은 계속될 전망이다. 초기 패션몰은 1990년대 후반 IMF때부터 나타난 상설할인타운이 그 시발점으로 구로, 문정, 죽전 그 이후 일산 덕이동 상권까지 나타났다. IMF를 맞아 브랜드 인지도가 높고 품질이 우수한 반면 가격이 저렴한 이월 상품을 찾는 고객이 늘어 났고 도심 외곽에 하나 둘 생겨난 점포들은 자가용과 교통의 발달로 활황을 이루었다. 그 이후 쇼핑 환경을 개선하고 한 곳에 밀집시켜 새로운 쇼핑 환경을 제시한 마리오, 문정동 모즈 아울렛 등이 생겨 났으며, 그이 후 덤프, 콜렉티드사 생겨나며 활황을 이루었다. 2000년대 초반 고급화한 현대식 아울렛인 수원 영통 프리미엄 아울렛이 생겨나면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아울렛을 선보였으며, 그 이후 업그레이드는 계속돼 영화관, 푸드코트, 헬스센터가 함께 구성된 복합엔터테인먼트 쇼핑몰이 현재까지 대세를 이루고 있는 상황이다.

5월 오픈
포항 그랜드에비뉴
예산홍성 패션타운
화성 맵시아울렛

6월
신세계 첼시
진주 에니몰

9월
청주 파비뇽
아산 부띠끄아울렛
왕십리 엔터식스
동탄 오렌지카운티
대구 세븐밸리
동대문 패션 TV
동탄 에이스타운
구로동 나인스애비뉴
반포 엘루체

2008년
동대문 굿모닝시티
파주 파비뇽
부산덕천 폴라렉스
신림사거리 포도몰

2009년
신림사거리 씨앤백화점


패션지오(2007.5.11/http://www.fashiongi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