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톡톡 튀는 액세서리로 女心 잡기

2012-04-09 05:25 조회수 아이콘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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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톡톡 튀는 액세서리로 女心 잡기 


골프웨어 브랜드들이 한층 젊은 컬러와 귀여움을 강조한 디자인의 톡톡 튀는 액세서리를 출시, 눈길을 끌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이들 브랜드는 영 골퍼와 여성 골프인구 증가에 따라 필드에서 돋보일 수 있는 스타일의 백(bag)과 클럽커버를 선보이고 있는데, 특히 이번 시즌 브랜드 심벌은 물론 동물, 과일 등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하고 기능성 또한 업그레이드해 만족도를 높였다.

‘노이지노이지’, ‘블랙앤화이트’를 전개 중인 마스터스통상은 바나나, 파인애플, 고양이 등 과일과 동물 캐릭터 활용한 골프백을 내놨다. ‘노이지노이지’ 골프백은 메탈릭 소재와 오렌지, 키위를 모티브로 한 포켓이 돋보이는 디자인, 슈즈를 수납할 수 있는 사이드포켓, 물건들이 잘 구별되는 안주머니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만족시켰다.

‘블랙앤화이트’ 골프백은 전체적으로 별모양 자수가 들어가고 포켓부분에 살짝 셔링이 들어가 있는 특별한 디자인으로 차별화해 필드에서 한 눈에 띄는 제품이다. 나일론, PU에나멜 소재를 사용했으며, 46인치 클럽 길이 대응이 가능하며 캐리어 사양임에도 불구하고 8.5인치 4.22kg으로  많이 무겁지 않아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스타일플라이는 큐트 앤 스위트 컨셉의 골프웨어 ‘블루크러쉬’의 심벌 캐릭터와 브랜드 약자를 활용한 귀여운 클럽 커버와 골프백으로 여심(女心)을 공략 중이다. 클럽커버는 ‘블루크러쉬’의 귀여운 심벌 ‘버피’를 활용, 시선을 사로잡고 있으며, 희소성 있는 스타일 연출이 가능토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 화이트 바탕에 하트, 무지개, 별, 꽃 등의 문양이 섞인 전판 프린트와 핑크컬러 로고로 포인트를 준 골프백을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 브랜드 특유의 귀여움을 강조했다.

크리스패션 ‘파리게이츠’는 심벌캐릭터와 브랜드 약자 P, G를 눈으로 활용한 스마일 캐릭터, 별과 숫자 등으로 깔끔하고 세련되면서 영 골퍼의 발랄함을 느낄 수 있는 백과 클럽커버를 선보였다. 심벌 캐릭터는 네이비와 화이트, 화이트와 레드 컬러 조합으로, 약자 활용 스마일 캐릭터는 화이트와 그린, 화이트와 네이비 컬러 조합으로 클럽 커버를 선보여 남녀 모두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캐디백, 파우치, 보스턴백 등 보다 다양한 종류로 내놨으며, 특히 핸디형은 물론 백팩으로도 변신 가능한 아이템까지 선보여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어패럴뉴스 2012년 4 월 9일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