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心 사로잡는 스페셜 데님바지로 승부

2012-04-26 14:59 조회수 아이콘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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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心 사로잡는 스페셜 데님바지로 승부

점차 더워지는 봄, 여름에는 의상들의 소재가 얇아지고 베이직한 디자인의 아이템들이 많이 출시되면서 간편하게 매치할 수 있는 데님 팬츠가 인기를 끈다. 특히 나들이를 준비하는 여행객들에게 데님 팬츠는 필수. 캐주얼 업체들은 이 같은 추세에 따라 각 브랜드의 특색에 맞는 데님 아이템을 다양하게 출시, 고객 공략에 나섰다.

더신화(대표 고영근)의 스포티브 라이프스타일 캐주얼 ‘인터크루’는 올 봄 유행 아이템인 생지 데님 팬츠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타이트한 핏감은 물론, 깔끔하게 떨어지는 라인으로 베이직한 멋과 빈티지한 멋이 동시에 느껴진다. 심플한 셔츠나 PK셔츠 등 상의와 매치하면 깔끔하고 댄디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화이트 티셔츠나 그래픽 티셔츠 등과 매치하면 유러피언 감성의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연승어패럴(대표 변승형)의 ‘클라이드앤’은 올 봄 여심 공략을 위해 ‘씨스타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걸그룹 씨스타와 ‘클라이드앤’이 만나 특화된 여성 데님 라인으로 선보여졌다. 씨스타 로고가 새겨진 백 포켓 디자인과 바디 라인을 더 돋보이게 하는 입체적 워싱 진이 특징. 스타일은 블루 워싱 스키니, 블루 워싱 스트레이트, 스노우 워싱 스키니, 아이스 워싱 스키니 등 4가지가 이미 출시됐다. 5월에 더 많은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정과 미래(대표 박이라)의 실용명품주의 브랜드 ‘크리스.크리스티’는 남녀 각각 차별화된 스페셜 데님 라인 ‘프리미엄 스타일리시 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고급 원단 사용과 다양한 워싱 테크닉으로 브랜드만의 감성을 살린 트렌디한 스타일은 물론, 동양인 체형에 맞는 적절한 핏을 제안해 편안한 피팅감과 슬림한 실루엣을 제공한다. 또 광택 워싱 데님부터 소프트한 블루, 레드 등 빈티지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컬러감으로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2012년 4월 26일 한국섬유신문 https://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