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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5월 매출 상승 ‘애스크’ 선전 5월 들어 이지캐주얼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지난달까지 매출 하락으로 고전했던 많은 캐주얼 브랜드들이 지난 4월 20일 이후 여름 상품의 판매량이 증가하며 호조를 띠고 있다.
특히 ‘애스크’는 매출 볼륨이 가장 큰 롯데 영플라자점, 신세계 인천점에서 지난달부터 현재까지 매출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NII’는 전년대비 두드러진 신장율을 기록하며 상위권에 진입했는데 신세계 인천점에서 4월 90% 신장한 것을 비롯해 5월 13일까지 23%, 롯데 영플라자점에서 4월 59% 신장했다.
롯데백화점 영플라점의 경우 ‘애스크’가 지난달 1억6,800만원으로 1위를 마크했고 ‘지오다노’ 1억2,500만원, ‘폴햄’ 1억2,300만원, ‘NII’ 1억1,300만원, ‘크럭스’는 1억4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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