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아웃도어 영업 스타트

2012-07-19 00:00 조회수 아이콘 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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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아웃도어 영업 스타트

 

올 추동 시즌 런칭하는 신규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 업계에 의하면 하그로프스코리아의 ‘하그로프스’, 금강의 ‘헬리한센’, 아마넥스의 ‘노티카’, 패션그룹형지의 ‘노스케이프’ 등은 다음 달 1호점을 오픈, 무한경쟁에 돌입한다. 일부 브랜드는 런칭과 동시에 10~30개 매장을 동시 오픈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계획이다.

하그로프스코리아의 ‘하그로프스’는 올 춘하 시즌 프리 런칭 개념으로 12개 취급점 영업망을 가동한데 이어 다음 달부터 23개로 유통망을 늘리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대리점 사업에도 진출, 다음 달 말에는 강남에 1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패션그룹형지의 ‘노스케이프’는 다음 달 8일 종로 5가점 비롯해 인천 작전동, 신제주 등 8개 매장을 동시 오픈한다. 8월에만 30개 매장이 개설되며 연말까지 70개 매장을 열 계획이다.

아마넥스의 ‘노티카’는 백화점에 1호점을 오픈한 후 본격적인 대리점 개설에 들어간다. 다음 달 말 문정동에 가두 1호점도 열 예정이다. 연말까지 백화점 7개, 가두점 10개를 확보, 볼륨 브랜드의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금강의 ‘헬리한센’은 현재 직영점 중심으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나 추동 시즌부터 대리점 사업을 시작한다. 다음 달 말 대리점 1호점을 오픈하고 9월 초까지 15개점을 동시 오픈, 변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올 춘하 시즌 논현점을 오픈해 영업에 나섰던 LS네트웍스의 ‘피크퍼포먼스’도 추동 시즌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자사 멀티숍인 ‘웍앤톡’을 중심으로 매장 수를 늘리는 한편 백화점 입점도 추진한다.

 

2012년 7월 19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