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구성, F/W프레미에르비죵
오는 9월 파리에서 열리는 2013/14 F/W 프레미에르비죵이 다채로운 구성으로 관람객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패션 브랜드의 모든 기대 충족' 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갖췄다.
1. 32개 신규업체 참가, 742개 업체 참가로 작년 앞질러
회를 거듭하며 성장하고 있는 프레미에르 비죵의 신규 업체 증가가 돋보인다. 유럽의 경제불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6월 742개 전시 업체 참가가 확정돼 작년 9월 전시회 수치를 앞질렀다. 이와 함께 엑스포필에는 51개, 인디고와 모다몽은 각각 193개와 297개사가 참가를 기다리고 있다. 프레미에르 비죵은 32개사가 신규 업체로 참가한다.
스타일관별 전시 업체수는 아래와 같다. (2012년 6월 20일 기준)
2.니트웨어 솔루션 26개 업체 참가
니트웨어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기성복 브랜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40%까지 올랐다. 니트웨어 솔류션에서는 26개 니트 제작업체 및 기계 제조업체가 참가해 독창성을 바탕으로 한 니트 제품을 선보인다. 인디고에는 18개의 니트 전문 디자이너가 참가한다.
3. 올해의 PV 어워즈 수상자는 누구?
일년에 한번 가장 독창적인 원단을 선별해 시상을 하는 PV어워즈도 눈여겨 볼만하다. 특히 라코스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하고 있는 펠리페 올리베이라 밥티스타가 등 7명의 영향력 있는 패션 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수상 카테고리는 총 4개로 심사위원상(가장 독특한 시즌 직물 선정)/ 감촉상/ 혁신상/ 상상력상으로 구성된다. 수상업체는 9월21일(금) 12시 제네럴 포럼관에서 발표된다.
4. 전문가 관람코스 : Workwear VS Evening & Party Wear
플뤼리엘 전문가 관람 코스는 대조되는 두 가지 테마로 기획됐다. 일터와 파티라는 상이한 공간에서 요구되는 드레스코드에 따라 서로 다른 패브릭을 조명한다.
Workwear: 거친 환경에서 스타일과 우아함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탐고하는 코스로 견고하면서 기능적인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목수, 웨이터, 창고 및 상점 직원, 주유소 직원, 계산원, 경비원 등 다양한 직업을 위한 스타일리쉬하고도 전문적인 작업복이 전시될 예정이다.
Evening & Party Wear: 파티, 예식 및 특별한 행사를 위한 창의적인 패션 노하우를 소개하는 코스다. 레드 카펫을 위한 드레스 디자인을 계획하고 있거나 보다 캐주얼하고 멋진 의상을 제작 중이라면 본 코스를 통해 독특한 얀, 기교가 뛰어난 패브릭을 만나볼 수 있다. 가죽 액세서리 모피도 함께 선보인다.
<2013/14 F/W 프레미에르 비죵 전시회 일정>
프레미에르 비죵/2012년 9월 19~21일/파리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 아시아/2012년 10월 23~24일/상해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2012년 11월 28~29일/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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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3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