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개막하는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캐주얼 브랜드들이 다양한 올림픽 기념 티셔츠를 출시했다. 이와 함께 온라인이나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세정과미래 ‘NII’는 자체 캐릭터 ‘미니스’를 활용한 기념 티셔츠를 선보였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런던올림픽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한국의 인기 종목인 수영과 태권도, 양궁, 탁구, 권투, 역도를 테마로 한 ‘미니스’ 캐릭터가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편안한 면소재의 티셔츠로 다양한 컬러를 제안한다. 가격은 19,000원. 티셔츠 출시와 함께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런던올림픽 한국의 금메달 수를 맞춰라!’ 이벤트가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정답자 50명에게는 올림픽티셔츠를 증정한다.
‘크리스.크리스티’는 ‘falling in London 에디션’ 티셔츠를 출시했다. 소재와 디자인 모두 차별화해 기획된 제품으로 감성적인 그래픽이 돋보인다. 영국 국기와 영국의 대표 아이콘인 찰리 채플린을 위트 있게 표현한 ‘리멤버 채플린’ 티셔츠와 런던의 상징들을 감성적인 그래픽으로 풀어낸 ‘인 런던’ 티셔츠 2가지로 출시됐다.
‘리멤버 채플린’ 티셔츠는 박시한 루즈핏으로 활동성을 높였으며, 여성 스타일은 앞뒷면 기장이 다른 언밸런스한 스타일이 포인트다. ‘인 런던’ 티셔츠는 비비드한 옐로우 컬러로 제안돼 유니크하고 트렌디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가격은 두 제품 모두 39,000원. 올림픽 개최 시점에 맞춰 응원 메시지 댓글 이벤트를 진행, 올림픽 기념 티셔츠를 증정할 예정이다.
더휴컴퍼니의 ‘비씨알 크럭스(B.C.R CRUX)’는 브리티시 컬처를 모티브로 담고 있는 브랜드 컨셉에 맞춰 런던 스트리트 감성과 팝 아티스트적인 멀티 그래픽 티셔츠를 선보였다. 총 3가지 스타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7,800원이다. 브리티시 감각의 컬러 스트라이프 양말도 사은품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2012년 7월 23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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