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외국공관원 및 외신기자 시찰단,
22일 개성공단 방문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경세호)는 오는 22일, 주한외국공관 외교관 및 외신기자 100여명으로 시찰단을 구성하여 개성공단을 방문한다.
주한 미국대사관을 비롯한 33개 대사관 소속 외교관 및 AP, 로이터, BBC 등 36개 외신매체로 구성된 이번 시찰단은 최근 6자 회담 진전으로 인한 북미 및 남북관계 개선과 한미 FTA 등으로 개성공단에 대한 제3국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섬산련 측은 “현재 개성공단 1단계 본단지 53만평(1,750천㎡)에 대한 분양이 진행 중인 가운데 개성공단 현지시찰을 통하여 개성공단의 입지 및 투자환경을 살펴보고 대외적인 관심제고 및 투자에 도움을 주고자 시찰단을 파견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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