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신진 패션디자이너 콘테스트, 10월 개최
강남문화재단이 제6회 강남 신진 패션 디자이너 콘테스트를 오는 10월 4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그동안 루키 패션 콘테스트로 진행됐으나 올해부터 이름을 바꿔 강남을 상징하는 전문적인 패션 콘테스트로 거듭난다.
이번 콘테스트는 한류에 발맞춰 한국적인 소재와 모티브를 가지고 세계인들이 공감하는 주제인 ‘한세계’로 지난 6월부터 패션전공 학생과 패션 종사자들의 작품을 응모 받았으며 10월 4일 무대를 통해 작품을 선보이게된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1,000만원, 최우수상 500만원, 우수상 200만원, 장려상 100만원 등 총 2,0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또 수상외의 특전으로 후원사인 ‘코데즈컴바인’과 ‘맥앤로건’등에서 인턴쉽과 해외 트레이드쇼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유명 가수 공연과 한류 패션디자이너쇼, 고등학생 패션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공연이 마련되며 패션마켓, 아트마켓, 벼룩시장 등 패션 축제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2012년 8월 1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