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끝이 없는 신규매장 오픈!

2012-08-02 00:00 조회수 아이콘 1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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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끝이 없는 신규 매장 오픈 !

 

핫 플레이스로서 가로수길의 열기가 끝이 없다.

연초부터 이어진 대기업의 가로수길 진출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전망이며 편집숍의 오픈 열풍도 여전히 최고조를 달리고 있다.

가로수길의 인기가 상승세를 달리자 최근에는 패션 브랜드의 런칭 이벤트 및 프리젠테이션을 가로수길에서 하는 업체들도 늘어나고 있다.

최근 가로수길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 곳은 지난달 27일 오픈한 ‘i-D’다.

‘i-D’는 ‘JBROS’와 ‘ZUMA’를 전개하고 있는 빌리지유통이 공동으로 오픈한 편집숍으로 새로수길에 둥지를 틀었다. ‘i-D’는 2층 구조로 각각 여성, 남성의 강점을 살려 젊은 층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독특한 매장 분위기와 연출이 눈에 띈다.

또 7월말 기준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브랜드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디젤’, ‘스와로브스키’, ‘조이리치’ 등이다. ‘H&M’과 ‘홀리스터’도 계약을 마쳤다고 전해지고 있다.

편집숍도 가을을 기점으로 3곳이 오픈한다. AK백화점이 인수한 편집숍 ‘쿤 위드 어뷰’가 10월 오픈을 앞두고 있고 MK트렌드의 ‘KM PLAY’, LG패션의 직수입 편집숍이 한창 공사 중이다.

이 밖에 가로수길 초입에 동방부동산 건물의 리모델링과 기존 ‘오프닝 숍’, ‘톰앤톰스’, ‘콰이’ 등이 자리했던 건물이 폐점 후 새로 바뀔 예정이어서 패션 브랜드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2년 8월 2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