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이브생로랑 디자이너 시절

2012-08-03 00:00 조회수 아이콘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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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 이브생로랑 디자이너 시절


 




패션디자이너들의 레전드인 이브생로랑의 20대 시절 사진이 전시되고 있다. 마크리부 사진전에서의 이브생로랑과 크리스티앙디오르, 패션쇼에서의 오드리햅번 부부 모습들이 패션인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

특히 이브생로랑은 21세때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디자이너가 되며 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65세때까지 활약했다. 지난 2008년 타계후 현재도 「이브생로랑」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누구냐가 큰 화제가 될 만큼 그의 가치는 높다. 에디슬리먼이 맡아 「생로랑」으로 리뉴얼하는 등 파격적인 변화속에서 이브생로랑의 꿈과 열정이 가득한 20대 시절 사진을 확인하려면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미술관으로 8월 5일까지! 이후 부산지역 전시가 계획돼 있다.

평생을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한 89세의 마크리부, 파리에서만 천만명이 넘게 본 그의 사진전은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국내 최초의 전시다. 이번 '마크리부 사진전'은 문화소외계층과 함께한다는 슬로건을 걸고 코바나컨텐츠(www.covanacontents.com)가 기획했다. 문의 (02)532-4407


-마크 리부 회고전 ‘에펠탑의 페인트공’-
프랑스 현대사진 1세대 작가 마크 리부(89)의 한국 첫 회고전. 1953년 안전장치 하나 없이 곡예하듯 에펠탑에 페인트칠하는 페인트공의 모습을 비롯해 1967년 베트남 반전평화시위가 벌어지던 워싱턴 거리에서 총검을 겨누는 군인들에게 꽃 한 송이를 건네는 열일곱 살 소녀, 윈스턴 처칠·호찌민·달라이 라마·피카소·오드리 햅번·비틀즈의 절정기 모습 등 모두 190여점이 전시된다.





2012년 8월 3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