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개발, ‘장기세종아울렛’ 오픈

2012-08-03 00:00 조회수 아이콘 2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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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개발, 공주시에 ‘장기세종아울렛’ 오픈

 

지엔개발(대표 박영관)이 공주시에 ‘장기세종아울렛’을 오픈한다. 오는 11월 문을 열 예정인 장기세종아울렛은 주말을 이용해 가족과 함께 여유 있는 쇼핑을 즐길 수 있고 주변 관광지를 즐길 수 있는 쇼핑 공간으로, 충남 공주시 장기면 송선리에 위치해 있다.

10여분 거리에 세종특별자치시가 있으며, 공주시 자체 인구(12만4천여 명)의 참여가 쉬운 동공주IC가 6분 거리, 공주대 신관이 9분 거리, 공주IC가 자동차로 15분 거리에 있다. 공주시는 세종시는 물론 대전, 천안, 논산, 부여, 예산 등 주변 도시와의 왕래와 소통이 원활해 충남지역 고객유입이 활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기세종아울렛은 공주시의 유일한 대형 패션아울렛이자 3,500여 평의 근린생활지역을 배경으로 한 최초의 대형 전문 아웃도어 매장이라는 것이 큰 장점이다. 국내외 유명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를 집중 구성하며, 넓은 주차 공간과 휴게 및 생활서비스를 갖춘 멀티플레이어 빅숍으로 선보인다.

‘아디다스’, ‘프로스펙스’, ‘휠라’, ‘푸마’, ‘나이키’, ‘PAT’, ‘디아도라’, ‘데상트’, ‘케이스위스’, ‘스프리스’, ‘뉴발란스’, ‘컨버스’, ‘컬럼비아’, ‘코오롱스포츠’, ‘노스페이스’, ‘머렐’, ‘블랙야크’, ‘K2’, ‘아이더’, ‘몽벨’, ‘라푸마’, ‘네파’ 등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타 아울렛과 달리 직영매장이라는 점에서 중간 마진이 많이 빠져 소비자가 크게 공감할 수 있는 품질대비 합리적인 가격형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엔개발 박영관 대표는 “미래 지향적 라이프를 설계해 소비와 문화 확산과 더불어 신산업 성장에 목표를 두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공주시와 세종시의 빠른 접근과 관광, 캠프, 스포츠 등의 새로운 부가산업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2012년 8월 3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