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여성 커리어 매출 보합 수준
12월 여성 커리어존 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서 마무리됐다.
롯데백화점의 경우 △본점 -9.3% △잠실점 8.7%, △영등포 -1.1% △분당점 -10.2% △노원점 -9.2% △대전 14.4% △울산점 9%를 기록, 전체적으로 -4%로 역신장했다.
신세계는 △본점, 강남점 -5% △ 영등포, 마산, 인천은 전년비 보합 △광주점 39%의 신장률로 보합수준에 머물렀고 광주점은 지난해 하반기 리뉴얼로 크게 신장했다.
현대백화점 역시 보합수준에 그친 가운데 △본점은 전년수준 △무역 -8% △천호 10% △미아 30% △신촌 -2% △목동 5% 신장률을 기록했다.
이 같은 매출은 연말 특수 및 세일시즌에도 불구하고 평년 수준 이상의 고온현상이 지속돼 퍼 트리밍이나 프라다 퍼와 같은 고단가의 중의류 판매가 부진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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