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P 영캐주얼, 셀렉숍 볼륨업!

2012-08-22 00:00 조회수 아이콘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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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 영캐주얼, 셀렉숍으로 볼륨업!

 

최근 Q/P 영캐주얼 업체들이 셀렉숍 브랜드를 런칭, 볼륨 확장에 나서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그동안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영업을 전개했던 ‘미센스’, ‘무자크’, ‘ab.plus’, ‘르퀸’ 등이 셀렉숍 ‘반에이크’, ‘클리지’, ‘페르레이’, ‘밀스튜디오’를 통해 대형 쇼핑몰을 공략하고 있다.

‘밀스튜디오’는 지난 6월 김포 롯데몰에 1호점을 오픈했으며 8월 타임스퀘어와 레벨5에 입점을 앞두고 있다. 또 현재 백화점과 입점을 논의중이며 중국 시장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밀스튜디오’는 올해 대형 쇼핑몰 중심으로 4개 매장을 열고 매출도 30억원을 목표로 한다.

‘반에이크’는 오는 10월 문을 여는 인천스퀘어원에 357㎡(108평) 규모로 입점, 쇼핑몰 진출을 가속화한다. 앞으로 복합쇼핑몰, 패션아울렛 중심으로 오픈할 계획이며 20개 매장 5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한다.

‘클리지’는 가두점과 대형마트에서 전개 중인데 하반기 쇼핑몰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브랜드를 기획하고 있다.

‘페르레이’는 현재 김포 풍무점 ‘ab.plus’ 매장 내에서 일부 라인을 선보이고 있는데 내년 단독으로 분리할 계획이다.

2012년 8월 22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