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겨울 시즌 물량 늘리고 공격 영업!

2012-09-25 00:00 조회수 아이콘 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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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겨울 시즌 물량 늘리고 공격 영업!

 

여성복 업체들이 올 겨울 공격 영업에 나선다.

업계에 의하면 많은 여성복 업체들이 상반기 저조한 실적을 만회하기 위해 가을 간절기 물량을 줄이는 대신 객단가가 높은 겨울 아우터 물량을 크게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이들 업체는 아우터 기획에 만전을 기하는 등 겨울 장사에 사활을 걸고 있으며 코트류는 줄이는 대신 패딩, 다운 등 중의류를 강화하고 있다.

SG세계물산은 ‘ab.f.z’와 ‘ab.plus’의 겨울 물량을 20% 확대한다. 특히 패딩류의 물량을 확대해 매출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조이너스’와 ‘이사베이드파리’, ‘샤트렌’ 등도 방모류는 줄이고 패딩 물량을 늘리는 한편 예년에 비해 상품 출고시기를 앞당기고 공격 영업에 나선다.

‘케네스레이디’, ‘린’도 아우터를 전년대비 20% 확대하고 단품류를 보강한다.

‘씨’, ‘여성아날도바시니’는 저가부터 고가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퍼 아이템을 출시하고 물량을 늘려 매출 반전을 꾀한다.

‘미센스’도 패딩과 퍼 등 겨울 아이템 물량을 전년대비 10% 이상 확대한다.

2012년 9월 25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