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코 고시노(Michiko Koshino) 디자이너

2007-05-21 11:25 조회수 아이콘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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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코 고시노(Michiko Koshino)
디자이너

「미치코코시노(Michiko Koshino)」 「미치코런던(Michiko London)」 「엔진즈(Yen Jeans)」 「원헌드레드(100)」로 전세계에 파격적인 상상력을 퍼뜨리는 디자이너 미치코 고시노. 그는 최근 런던 59 Broadwick Street의 숍을 리뉴얼하고 사업에 집중하는 시간을 보냈다. 59번가의 플래그십숍은 모험적이고 실험적으로 예술 작품이 걸린 듯한 매장 안에는 그의 스타일이 그대로 묻어난다.
현재 유럽을 중심으로 전 세계 35개국에 「미치코코시노」 컬렉션을 전개하는 에이전시가 있다. 그는 글로벌한 마인드로 세계 속에서 활짝 핀 디자이너다. 일을 너무 열심히 하느라 나이 생각할 겨를도 없다는 디자이너 미치코 고시노가 한국을 찾았다.

이번 방한에는 그의 컨셉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매장 오픈을 위한 ‘탐색’도 포함돼 있다. 그는 지난 2002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안테나숍을 오픈했지만 더 이상 신선하지 않은 숍 이미지 때문에 최근 철수했다. 1년 정도 휴식기를 가진 뒤 2008년 상반기에 크리에이티브한 숍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다른 어떤 곳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숍이 될 것이다. 그곳에 가면 언제나 「미치코코시노」를 만날 수 있는 예술적 감성이 가득한 공간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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