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두점 중심 캐주얼, 매출 부진 울상

2007-05-22 09:31 조회수 아이콘 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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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두점 중심 캐주얼, 매출 부진 ‘울상’


가두점 중심의 볼륨 캐주얼 브랜드들이 여름 상품 판매 부진으로 울상을 짓고 있다.


백화점은 5월부터 여름 제품이 본격적으로 판매되며 매출이 전월대비 상승세로 돌아섰으나 ‘유니온베이’, ‘체이스컬트’, ‘메이폴’ 등 가두점 비중이 큰 볼륨 캐주얼은 부진에 빠져 대부분 전년대비 20~30% 역신장하고 있다.


특히 가두점의 매출 하락세가 두드러진 A 브랜드의 경우 일평균 매출이 100개 매장에서 1억원을 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30대 이상 여성 고객들의 이탈이 매출 부진에 가장 큰 이유인 것 같다. 이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각 업체들은 조기 세일, 경품 행사, 뉴 라인 도입 등 대안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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