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GEOGRAPHIC」
패션업 진출!
지구환경 잡지로 유명한 ‘내셔널 지오그라픽(National Geographic)사가 잡지명을 상호로 내걸고 글로벌 유통사업에 진출하기로 해 화제다. ‘내셔널 지오그라픽’ 제 1호 체인점은 바로 이번 가을 런던에 오픈할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Retail Week지 보도에 의하면 「NATIONAL GEOGRAPHIC」은 세계 주요 도시에 10개의 매장을 열 계획. 1호점은 런던시내 리젠트 가에 있는 2만평방 피트(약 562 평)의 3층 건물이 될 것이라고 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스페인이 주도한 컨소시엄 회사가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CEO로는 유럽 시장에서 잘 알려진 홈 웨어 체인점인 「Habitat」의 영국 총 책임자였던 히슬롭(Hislop)씨가 내정된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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